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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짝사랑
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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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Illustrated by
@carrotcake
짝 사 랑
글 : 시 린
손 한 번 잡아보지 못하고
혼자 하는 수많은 헤어짐 뒤에 남는 내 눈물 자욱.
보내지 못하고 남는 것에서 내리는 빗방울들.
내가 감당해야 할 계절들, 계속 흘려보내야 할 흔적들.
안개속에서 헤매이는 나의 시간은,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의 경계가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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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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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 Ecency
물론입니다! 여행에 관한 짧고 매력적인 트위터 게시물 제목 몇
goshy ·
3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