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상큼한 댕댕이 사진으로 하루를 시작해야겠다. 오늘 기분은 내가 정한다. 웃어야징.
어제는 새로 사귄 친구들과 치킨을 뜯었다. 맛있었다. 4명인데 2만원 짜리를 시켜서 별로 못 먹었지만, 적당히는 먹었다.
나는 담배를 핀다. 1년 정도 넘었는데, 하루에 많아봤자 5개 정도? 핀다. 어제는 담배를 2주 정도 끊었다는 새로 사귄 친구랑 같이 담배를 폈다. 이 한 갑만 피고 이제 안필거라며.
오늘 강의가 2개다. 오전, 오후 바쁠 것 같다. 아침 밥은 별로였다. 난 코코볼을 좋아하는데.. (콘푸로스트 이자식.)
이 글을 마지막으로 나는 책을 읽을 것이다. 예전에 한 번 읽었던 책인데 너무 좋아 한 번 더 읽으려 한다.
개인주의자 선언. 널 만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