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남의 컴퓨터 쓰다보니 사진 올리는 것도 버겁던 차라...
스팀엔진에서 발행한 토큰에 대해서 신경을 못쓰고 있었습니다.
그 동안 태그로만 사용하다가
@hodolbak 님 안내로 steemzzang.com 이 존재한다는 걸 알게 되어서
이제서야 가입인사 비스무리한 걸 하게 되네요.
사실 뭐... 같은 컨텐츠 올리는 입장이라 뭐가 다른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요..
역시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이바닥이라 팔로우 안하면
바로 늦어지는 군요-ㅅ-!!
아마 그 동안의 경험 + 느낌적인 느낌이라면
여기서 쓰고 busy.org 에서 수정하면 그 쪽 보팅도 받을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해봐야겠네요.
어쨌건 반갑습니다!
벌일 라(羅), 칼 도(刀) 칼판을 벌이다? 안녕하세요. @june0620 입니다. 며칠전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