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또 취미 노가다 현장을 나갔다.
다들 40줄을 바라보는... 또는 그 이상이기에
똑같은 짐이 해마다 무거워지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
이눔의 앰프와 스피커는 왜 이리 무거워지는겨...
내년 부터는 행사 한 번 뛰려면 진짜 약이라도 챙겨 먹고
뛰어야 하려나보다...
아이고 삭신이야....
아쉬움이 있다는거지 불만과 불평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