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을 들고 문재인을 지지하며 혁명의 전사인양 모여들어 세운 정권이 현정권이지요.
사실상 우려스러운 일들이 친중으로 일관하는 현 집권당과 현 정부인사들이였습니다.
세상이 패권으로 힘의 균형을 이루고 있는데요.
다시말해서 중국과 미국의 힘의 패권다툼입니다.
그런데 중국이 수천년전부터 우리나라에 익숙하면서도 뼈아픈 상처를 준 나라지요.
수백차례 우리나라를 집어삼키려고 말입니다.
중국은 미국과 다른 방법으로 다른 나라를 자기영역안에 둡니다.
미국은 동맹이라는 이름으로 그나라의 이름과 문화와 역사를 인정해주면서 자신들의 경제적 군사적 파트너로 삼지요
그러나 중국은 다릅니다.
그들은 수천년 전부터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역사를 빼앗고 문화와 국호를 없애려고 지속적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하고 있는 나라 입니다.
그런데도 중국에 빌붙는 것이 국익에 최선일까요?
잠깐은 그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가 세상을 떠나기 전이나 후대에 돌이킬수 없는 문제로 나타날 것이고 후손들에게
매국노 세대라고 수천만년 이상 평가될것입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구요?
지금 정부가 가상화폐를 규제하는 방법들이 매우 패쇄적이고 독제정부인 중국을 모델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이 공산국가가 하는 짓을 따라 한다면 이 정부의 정체성이
사회주의적 정체성을 가진 정부라고 밖에 이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계 여러나라는 법인세를 낮추면서 자국의 기업들이 외국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으려 하는데
현정부는 법인세를 오히려 더 올리겠다고 하고 블록체인을 지원양성해야 함에도 아예 없애려고 하고 있습니다.
과거 여러나라에서 보았듯이 패쇄적인 정책을 한 나라들은 60년전 우리나라부다 잘 살던 나라들이였고 그들은 지금 우리나라보다 못사는 나라가 되어 있지 않나요?
촛불은 들었던 분들 중에 많이 실망하신 분들이 있고 아직 맹신하는 분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아직 지지율이 높다고 하니 말입니다.
무지는 최고의 독이며 병패입니다.
자신이 죽는 독약인지도 모르고 좋다고 먹고 있는 중독된 중독자들이지요.
이제 깨어나야 합니다.
여 야 보수 진보 그들은 우리의 보호자가 아닙니다.
그들은 저들의 권력밖에 관심이 없습니다.
다만 양의 탈을 쓰고 국민을 위한척 할 뿐입니다.
물론 복지혜택을 더 주겠다고 하니까 좋아라 하시겠지요.
그건 우리 젊은 세대들의 자산을 미리 저당잡고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성세대들이 자신들의 자녀 손자세대들의 고혈을 미리 빼서 먹는 것인데 말입니다.
가상화폐 뉴저들만이라도 정부의 속임수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힘이 없다고요?
촛불시민이 몇천만이었나요?
불과 몇만 혹은 몇십만 이였습니다.
2백만 뉴저가 다 일아난다면 충분합니다.
칼로 일어난자 칼로 망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국민 개개인들이 힘을 분산소유해야 권력집단들이 마음데로 할 생각을 못하고 국민을 위한 봉사하는 정치를 하게 되는 살기좋은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블록체인의 정신이기도 하고요.
감사합니다^^
[출처]http://cafe.naver.com/dhosadachbia/3656
어떤 분께서 이번 사태에 대해 적은 글인데 개인적으로 전적으로 공감되는 내용이기도하고 도움이 될듯 싶어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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