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난다] 아침부터 절에 다녀왔습니닷.

Words
105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KakaoTalk_2017-12-07-11-23-19_Photo_64.jpeg

신난다입니다 ;->!!!
아침부터 엄마랑 절에 가서 이것 저것 열심히 빌고 왔어요.

특히 제 동생과 vimva@vimva dmy@dmy lekang@lekang 님!!!!! 같이 취업 하자고 열심히 빌었습니다. (ㅠㅠ)
초도 올렸어요.

친구들 이름 하나하나씩 부르며 친구들과 친구들 가족의 건강과 안위도 빌었는데 너무 많은 것을 빌어서 욕심낸다고 안들어주실까봐 조금 염치 없는 기분 ^.ㅠ.......... 다들 12월에 좋은 일들만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저의 좋은 일은 스팀과 스팀달러의 천장 뚫기........... 너무 좋아서 코피터질뻔............ 다들 그러셨겠죠? ㅎ.ㅎ

배가 고파 죽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동대문에 가서 원단 좀 보고 올거예요(그냥 친구 따라...)
원단은 왜 보러가는 걸까요? 흠. 저는 그냥 예쁜 거 보러 갑니다.

걀걀. 예쁜 거 보면 밤에 와서 보여드릴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늘 날씨가 따뜻해요.

[신난다] 아침부터 절에 다녀왔습니닷.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