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난주 결혼식에
다녀온 JW 매리어트 서울
호텔 뷔페에 대해 소개를 드리려고 합니다~
비싼 가격만큼
요리들이 꽤나 좋았습니다!
점심 기준으로
무려 10만원이 넘는 금액이고
저녁은 13만원에 달한다고 하니
방문하기에 부담이 되는 가격대인데요~
결혼식 하객이라
가보게 되었네요~
먼저 첫접시로 등심, 양갈비, 새우,
가리비, 전복, 소세지를
담아와봤어요~
고급 뷔페답게 새우의 크기며
전복, 가리비의 질이 좋았습니다~
두번째 접시로는 회와 초밥을
받아왔는데요~
회를 직접 담아가는 것이 아닌
이렇게 작은 접시에 따로 준비를 해주십니다~
이제 배가 좀 찾으니
새로운 요리를 찾아보는데!!
세상에나~
뷔페에 랍스터도 있습니다!
살이 꽉 찬게 아주 좋네요~ㅎㅎ
3접시쯤 먹으니 배가 불러서...
더 먹기는 어렵지만...
다시 찾기 힘들 기회이기에!
이제 디저트 타임!!
디저트로 치즈, 과일 등을 담아왔는데요..
에멘탈 치즈는 대략 난감한 맛이었고요~
과일은 골드키위가
진짜 맛있더라구요~ㅎㅎ
이렇게 디저트까지 4접시로
마무리한 JW매리어트 뷔페였습니다!
총평
비싼 가격이지만
비싼 값을 하는 것을 느낀 뷔페!
스팀이 떡상해준다면
좋은 사람들과 함께
다시 한번 방문해보고 싶은 뷔페!
[테이스팀] JW 매리어트 서울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