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할머니 계신 병원에
면회를 위해 운전기사
역할을 했습니다~
중환자실에 계시는데
한번에 두명까지밖에
면회가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는 들어가지 못하고
앞에서 기다리기만 했네요~
그래도 부모님 태워다드리니
편해하셨습니다~
그럼 다들 즐거운 토요일밤
보내세요~
오늘은 할머니 계신 병원에
면회를 위해 운전기사
역할을 했습니다~
중환자실에 계시는데
한번에 두명까지밖에
면회가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는 들어가지 못하고
앞에서 기다리기만 했네요~
그래도 부모님 태워다드리니
편해하셨습니다~
그럼 다들 즐거운 토요일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