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까지 3번 남았습니다~
97번째 헌혈은 9월 21일 영등포 헌혈의 집에서 했습니다~
기념품 종류가 다양하네요~
성분헌혈을 하면 이렇게 헌혈 중 먹을 수 있는 간단한 간식과 포카리스웨트를 주십니다~ (전혈은 일찍 끝나서 그런지 뭐가 없어요~)
자~ 피가 쭉쭉 뽑히고 있습니다~
다행히 수치가 좋아 저는 1시간 안에 끝나네요~
100회까지 얼마 안남았으니 올해 중에 찍어보도록 하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