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보고싶었던 악인전을 보고 왔습니다!
영등포 CGV에서 봤고
8시 영화를 봤는데...
생각보다 남자 혼자 오신 분들이
꽤나 있더라구요~
(유부남들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오신 분들도 있어 보임!)
영화를 보러 가던 중의
아침 풍경입니다~
날씨가 꽤나 좋네요~ㅎㅎ
타임스퀘어에 8시 전에 도착했더니
사람이 거의 없이 한적합니다~ㅎㅎ
그럼 표를 끊고 이제 영화를 보러
가보겠습니다!
자!
영화 시작합니다~
영화의 줄거리는
관심있는 분들은 이미 소개로 보셨겠지만!
연쇄살인범이 하필이면...
마동석 같은 조폭 두목을 타겟으로
잘못 잡게 되고...
이를 경찰과 조폭이 공조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영화입니다!
마동석씨가 나오는 만큼
장르는 어느정도 마동석물로
분류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나 캐스팅!
역시나 남자를 위한 영화 같습니다!
영화를 보실 분들을 위해
스포는 할 수 없으나
킬링타임용으로는 충분한 영화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럼 영화 속 나왔던 기억에 남는
대사로 후기 마무리하겠습니다!
사내 셋이 목숨을 걸고 게임을 했으면
끝은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