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상 소개는
신도림 디큐브시티에 위치한
소녀방앗간입니다!
10월 4일에 방문했네요~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이런 곳 가기도
애매해서...ㅜ.ㅜ
처음 가게 이름을 봤을 때는 떡볶이 집인가 했는데
비빔밥 같은 걸 팔고 있었습니다!
구체적인 메뉴는 이렇게 되어 있네요~ㅎㅎ
다양한 메뉴 중 된장찌개와 명란비빔밥을
주문해봤습니다!
물은 일반 생수가 아닌
메밀차였나?
아무튼 어떤 차였습니다!
냅킨에도 로고가 예쁘게 박혀 있네요~ㅎㅎ
먼저 된장찌개가 나왔습니다!
요즘은 코로나 때문인지
이렇게 1인상으로 잘 나오더라구요~ㅎㅎ
뚜껑을 여니 밥은
취나물 밥이었네요~ㅎㅎ
다음으로 명란비빔밥이 나왔습니다!
명란비빔밥도 뚜껑을 여니
예쁘게 세팅되어 있었네요~ㅎㅎ
이렇게 소녀방앗간에서
한끼를 먹어봤는데요~
자극적이지 않고 인스턴트 맛이 덜
느껴지는 맛이었습니다!
그럼 총평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집밥 같은 느낌!
자극적이지 않아 단점이 될 수도 있을만한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