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스팀할 것 같은 근성가이들 위주로 돌리고 있네요. -(by :
@soyo님)
참고 :나도 고였구나 싶은 생각을 하는 순간들...
언제부터인지
눈이 근질근질거리고
깜빡거림이 자주 일어나고
피로해지고 있는걸 느끼고 있음에도
자제하지 않고 스팀잇을 하게 되니..
이런식으로 맞이하게 되어버렸네요;;;
덕분에 근성가이라고 알아채버릴만큼의 활동(참고)을 하기가
수월치 않게 된 요즘입니다.
(결코 시세가 재미 없어서 그런게 아닙니다.)
이렇게 된 와중에서도
몸은 솔직한지 배고픔이 느껴져서...
가계명 : 왕냉면 왕돈까스(원미동)
주소 : 경기도 부천시 원미로 162-1 1층
눈에 띄는 음식점에 들리게 되었네요..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외관은 깔끔한 편이었습니다.
병원에서 끝마치고 와서 먹는 음식이어서
그런지 코로가는지 입으로가는지 모르겠구나
싶을 만큼 맛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 없는것 같기도 하였습니다.
즉..전체적으로 인상깊지는 않았습니다.
그럼에도...몸은 솔직했는지 완식하게 되었네요 ㅎㅎ
사실...
먹스팀과 테이스트 테그를 사용하고 싶은 마음도 없지는 않았지만
'딱 이거다' 싶은 인상깊은것이 좋은의미에서든 나쁜의미에서든지
없어서 그냥...
이렇게 인증만하려고 합니다. ㅎㅎ
그리고...
원래는...
해당 음식점에서 식사하면서
스팀샷에 올리고
컴터를 자제하려고 했는데
자꾸만 이러한 경고문이 떠서스리;;;
이렇게 포스트를 남기게 되었네요;;
저 경고문을 왜 뜨는지에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시나요?
요약
1 몸이 신호를 보내면 무리하지 말자(근성가이를 놓치는 한이 있어도..)
2 먹스팀, 테이스트하기에 납득(개인적으로)할 음식점은 아니었다.
3 스팀샷이 왜이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