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다니면서
우리는 '석유 고갈론'을 접하며
석유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식을
말을 듣기도 하고
여러 매체에서
'석유 고갈론'은 늘 끊이지 않는 주제로
언급되어지고 있습니다.
'석유'라는 자원이
워낙에 광범위하게 우리 일상과 관련하여
중요한 에너지 자원인 만큼
관심이 가지 않을수가 없는건 이해가 가지만
'석유 고갈론'은
점점 무의미하고 쓰잘데기 없는 논란으로
흘러갈 정도로
늘 30년 뒤에 고갈된다던 석유, 매장량은 왜 매년 늘어날까?
국제유가 더 떨어지나…유전 신규 개발에 "내년 50달러 예상"
석유가 끊이지 않고
발견되거나 채굴되어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많은 우려스러움과는 달리
석유는 오히려 과잉생산되어져
감산을 해야한다는 이야기가 나올정도로
보급되어지고 있는데
(덕분에 정유사들은 죽을 맛이겠지만)
왜 이렇게
석유를 바라보는 차이에
격차가 발생하는지 생각해보았는데
[뉴스 인 포커스] 석유고갈론의 오류…"기술발전 몰랐다"
해당 기사가 이에 대한
답을 내주었다고 갠적으로 생각합니다.
모 기업의 캐치프레이즈
사람이 미래다
말 그대로
사람이라는 인적자원으로 이룩한
기술의 발전으로
매번 석유 고갈론을 일축시켰다는 점입니다.
이 점은
저에게 이런 메시지를 던져줍니다.
부정론보다는 긍정론을
불가능하다고 지래짐작하기 보다는 가능성을 늘 열어둘 필요성
다수가 정한 맞아떨어지는 듯한 정론이 틀릴수 있다는 점
석유고갈론은
석유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쓰여지는 만큼
피할래야 피할 수 없기는 하지만
매번 석유고갈론을 비웃듯이
석유가 발굴되어지거나 매장되어지는것이
드러나는걸 보면서
많은 걸 느끼게 되었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