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indoja입니다.
비단 스팀잇에서만 활동하다보면
불연듯이 놓칠 수 있는 볼거리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초록창이나 다양한 곳을 뒤적뒤적거리던 중에...
어느 게임 스트리머가 올리신...
3년드립과 한본어로 멘탈 터짐!
을 한번 시청하고 난 이후에
다양한 이유에서...
즐겨찾기 겸
하면서 지금도 이 글을 쓰고 있는 동안에도 시청하고 있네요...
해당 동영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팀잇에서도 그리고 저도 언급했던 게임
출처 : https://commons.wikimedia.org/
Getting Over It with Bennett Foddy
라는 악명높은 게임만큼이나 쉽지는 않은 게임...
해당 게임이 궁금하신 분들은 참조해주세요
Angvik
라는 걸 하면서 해당 스트리머는 희노애락을 겪고 있고 그런와중에
보는 이들 중에서 음성지원을 하는 이들의 이런저런 드립을 들으면서
스트리머의 반응과 더불어서 해당 동영상을
보는 이들이 즐길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동영상에서 나오는 음성지원의 다수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3년 후의...
오늘은 3년 전에 깨지 못했던 양빅5성(1에서 5까지 난이도 중 최고 난이도)을
다시 도전하겠습니다.~0:05
6년 후의...
오늘은 3년 전에 깨지 못했던 양빅5성(1에서 5까지 난이도 중 최고 난이도)을
다시 도전하겠습니다.~0:15
9년 후의...
오늘은 3년 전에 깨지 못했던 양빅5성(1에서 5까지 난이도 중 최고 난이도)을
다시 도전하겠습니다.~0:26
12년 후의...
오늘은 3년 전에 깨지 못했던 양빅5성(1에서 5까지 난이도 중 최고 난이도)을
다시 도전하겠습니다.~0:40
등등을 반복되어지는 걸 보면서
피식하면서도 왜 이런 드립이 나왔는지 문뜩 궁금했는데..
해당 그림을 클릭하면 시초를 볼 수 있습니다.
2017년 경에 어느 한 게임을 접합니다만....
진도가 나가지를 않게 되던중에...
3년 전에도 자신이 게임했던 걸 떠올리며 동영상을 접합니다.
그리고...
2017년...3년이 지났는데..전혀 성장하지 않았어이거....
참고가 되었는지 되지 않았는지는 해당 동영상을
접하시면 아실거라고 생각하고...
드립의 결론까지 알게 되면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xx년 후에 자신이 썼던 포스트를 돌아보면서..
xx년전에 받았던 보팅이 그대로네..
xx년전에 썼던 글이랑 거의 변함이 없네..
xx년전에 쓰던 댓글이랑 반박이네..
등등을 돌아보는 걸 상상하게 되니
저 드립을 할 만큼 또는 들을만큼
이 곳에서 꾸준히 하고 싶은 동기부여를 주더군요.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스팀잇이 xx년이 지나도 망하지 않는다.
xx년이 지나도 나는 여기서 동고동락한다.
보팅의 상대적인 빈곤 신경쓰지 않기
시세에 연연하지 않는다
등등...
으로 마인드를 인식하지 않을 정도로
출처 : http://m.ygosu.com/board/yeobgi/1147629/?searcht=&search=&m3=real_article&frombest=Y&page=17
생각이 많아 아무것도 할 수 없을때 나는 그냥 생각을 안한다
몰입에 빠져 보고 싶더군요..
그렇기에 지금도 해당 동영상을 들으며
조금이라도 몰입에 빠져보려고 합니다.
이만 글을 마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