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가 눈에 들어와서 진입했더니만...
시간이 지난 이후에...
출구가 눈에 들어와서 나가고 싶은데...
스스로 속박하기를 자처한 처지가...
과연 시간이 지나고 난 이후에 잘한 일일까?
아니면 땅을 치고 후회할 일일까?
입구가 눈에 들어와서 진입했더니만...
시간이 지난 이후에...
출구가 눈에 들어와서 나가고 싶은데...
스스로 속박하기를 자처한 처지가...
과연 시간이 지나고 난 이후에 잘한 일일까?
아니면 땅을 치고 후회할 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