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권력'의 믿음이 여지없이 무너지고 있습니다.(현재진행형)

sindoja(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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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니던 나이때만 해도
시내에서
무언가 사건사고가 터지면




공권력이 개입하여
사건을 수습하고 법의 태두리 밖을 넘어선
이들을 제압하여 시민의 안전을 지켜줄거라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나이를 한살 한살 먹어가고
사회인이 되어서 살펴보면...

공권력에 대한 믿음이
여지없이 무너지더군요;;;







어떠한 이유에서였든지간에
이런 사례가 늘어나게 된다면
마음놓고 시내 다녀볼수야 있겠나 싶은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괜히

불신(不信) 시대 타고 씁쓸한 호황…보안용품·필터샤워기 판매 급증

이런 기사가 뜨는게 아니구나
싶은 마음에 씁쓸하기도 하면서
저 또한 방안을 모색해야만겠구나 싶겠더라구요;;

저 사례의 피해자가
얼마든지 자기 자신이 될수 있다고 생각하니;;;
유비무환이 절로 떠올랐네요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사례를
남기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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