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드라마에 대해서는
드라마가 반영되어지기 전에 버스를 타던중에
설치되어진 TV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빵빵한 제작비
제작진, 가공할 압박감···540억 드라마 '아스달연대기'
누구나가 다 아는 배우들의 포진
[주간 화제 ②]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 인생작·인생캐 갱신 중
응답하라 시리즈, 미생, etc...등을 제작하여 스타가 되어버린 작가
김영현-박상연 작가, '아스달 연대기'로 시청자들 사로잡을까
etc...
쓰여진것만
나열하면 올스타들이 모여서 만들 작품이 어떨지를
기대하게 만들어주었는데
물론 저는
TV를 보지 않는 편이라서
이후에는 잊혀졌지만
암튼
그렇게 잊혀진체 살아갔던 어느날
최근
아스달 연대기는...
줄여서 마쑥노라고 불리우며
'총체적 난국'이
어울리지 않나 싶을만큼
냉소와 혹평과 비판이 난무하더군요;;;
굳이 제가 속해지려고한다고 말한 이유는
아스달 연대기를 다루는 동영상의 찬반비율을 보면
생각이상(?)으로 재미있게 보고 있다는 이들이
많았고 이를 반영하듯(?)이 동영상에 반대 비율이
적지 않더군요;;;
이 전체적인 상황을 보면
그냥 이 말밖에 떠오르지 않더라구요;;
어쩌다가
이런 형국에 이르게 되었는지 그저 안타까울 뿐이네요
(제작비와 참여한 작가들을 보며..)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