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관련한
논란이 들끊는 가운데
유탄을 맞은 듯이
최근들어서
연예계 곳곳에서
'과거에 자신이 저질렀던 행적'들이
속속들이 도드라지면서
연예계는 그야말로 전전긍긍하면서
살지 않을수가 없는 형국이 되었다고 하네요;;
과거에 무심코 재미로
또는 장난으로 행했던 행적들이
행한 당사자에게는 그저 무심코 지나갈수 있는 한순간이었지만..
당한 당사자들은 그에
후유증을 끌어 안고 긴긴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가해자들이 대중매체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활동하는
걸 보노라면
당한 당사자들에게
과연 그것이 어떻게 다가와질지
당한 사람이 아니라면 함부로 말하기도 조심스럽네요;;
이 과정들을 보면서
인과응보는 괜한 말이 아니라는걸
새삼스럽게 실감하고 갑니다.
다른 직업도 마찬가지겠지만
대중들의 시선을 받으며 먹고 사는 직업에 있어서는
특히나 지금 당장 행한 행동이 향후에
어떻게 자신에게 다가와질지를 생각하게 해보는
중요한 사건이 아닌가 싶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