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차제에 위안화 평가정상을 위해 밀어붙이는 인상이다.
마치 1985년 프라자 합의를 통해 일본을 밀어붙였듯이.
그래서 무역 분쟁에서 초강경 강수를 써서 기선을 제압하겠다는 의도가 보인다.
출처 : 여러분은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전쟁’을 어떻게 보시나요? 내용중...
요즘 들어서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전쟁을 보면서
점점 중국이 미국에게 양보(?)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게 아닐까 싶은 생각을 해보게 되더군요
중국 100%지분 지주사 허용, 알리안츠 최초 승인…금융부문개방 속도내나
중국에서
외자기업이 기업을 하려면
중국 산하 기업이랑 합작을 해야하며
외자기업이 지분 49%를 넘지 못하게 강제화하고
법제화하였습니다.
외자기업입장에서는
중국이라는 시장에 좀 더 쉽게 접근하는 측면서
중국기업에서는
외자기업에서의 노하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라는 이익측면이 서로 맞아 떨어져서
합작기업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현지 JV 파트너가 필요한 기술 등 역량이 어느 정도 확보되었다고 판단하면 독자적으로 사업을 하겠다는 의지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경영권 갈등으로 인한 파트너사와의 관계 악화에 현지의 여론 악화까지 겹치게 되면 입지 축소는 물론 파트너사와의 관계 마저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된다.
출처 : http://biztribune.co.kr/news/view.php?no=3359
이와 같은 사례들이 적지 않게 펼쳐지게 되면서
중국만 득보는 상황으로 하여
자신의 이익을 극한으로 하며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었는데...
이와 같은 개방은 더 이상 자국기업에 대해서
더 이상의 편의를 주기가 힘들어지는 신호탄이 아닐까
싶은 생각을 해보는 가운데...
미중 무역전쟁: 트럼프 '중국이 미국산 차량 관세 줄이기로 합의'
이와 같은 소식을 최근에 접하면서
점점 중국이 미국에 양보(?)하고 있다는 생각이
굳어져 가더군요..;;;
그렇기에 이대로 가는가 싶었는데..
화웨이 CFO: 중국 화웨이 창업주 딸, 캐나다서 체포
↓
↓
화웨이 후폭풍… 中은 美제품 불매운동, 美기업은 中 출장 자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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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흘러가니;;;
90일간의 휴전이 휴전(웃음)으로 된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면서 다른건 다 양보(겉으로 보기에는)하는 한이
있어도 4차 산업 관련 섹터에 대해서는 그냥
넘어가지 않는 걸 보면서
4차 산업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고
미중무역전쟁은 현재진행형으로 얼마든지 비화될 수 있는
리스크를 내포하고 있고
고래싸움에 새우등이 터져나가는건 위기일수도 있고
기회일수도 있겠구나 싶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미중무역 90일간의 휴전이 효력을 발휘하나
싶더니만;;;
그렇지도 않다는 걸 실감하게 되었고
과연 이 불확실성은 언제까지 넘실거릴지 전전긍긍한 가운데
그저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심정으로
모니터링 하며 존버해보려고 합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