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물처럼 밀려들어 차곡차곡 채워지고 썰물처럼 빠져나가 빗물같이 사라진다
바람처럼 불어와서 텅 빈 마음 설레이고 구름처럼 떠나간다 잡지 못한 미련이여
갈 것처럼 오지 말고 올 것처럼 가지 마라 채워지는 기쁨보단 사라지는 슬픔이랴
4.4.조의 운율에 맞추어서 ... 보너스로 아이유 김창완 너의 의미 링크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