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리와 함께 쓰는 습작시 - [이심전심]

simtole(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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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심 전 심

널 보며 흘린 아픔
방울방울 떨어져
발등을 찌른다

너의 슬픔은
이슬처럼 매달려
힘없이 떨어진다

밋밋한 바람이
가슴으로 달려와
한숨으로 달아난다

네 마음에 꽃이 피면
눈물은 기쁨이 된다
말하지 않아도

널 바라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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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따라기의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같이 들을게요!

또리와 함께 쓰는 습작시 - [이심전심]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