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상도(경상도) 어느 고등학교.
새로 부임한 선생님의 수업시간이다.
안득기 : 안득깁니다.
선생님 : 안드끼나(안 들리나) ?? 좋아! 니그, 이, 름, 이, 머, 냐, 꼬 ! 드끼제(들리지) ?
안득기 : 예 !
선생님 : 이 자슥바라, 니 이름이 머라꼬 안 물어보나 ?
안득기 : 안득깁니다.
선생님 : 안 듣끼나?
안득기 : 예 !
안득기 : 득깁니다.
안득기 : 안 득깁니다 !
안득기 : 득깁니다.
안득기 : 샘요 그기 아인데예 !
선생님 : 아이기는 뭐가 아이라카노 ! 반장아 ! 니 퍼뜩 몽디 갖고 온나
(껌을 몰래 씹고있던 반장, 안 씹은척 입을 다물고 나간다)
반 장 : 샘예 ! 몽디 가왔는데예 ~~~
선생님 : 이기 머꼬? 몽디 가오라카이 쇠빠이프 가꼬 왔나 ?
햐 ~! 요시키 반장이라 카는기 칭구를 직일라꼬 작정을 했꾸마 !!
야 ~! 니 이반에 뭐꼬 ?
반 장 : 예? 입안에 ... 껌인데예....
선생님 : 머라카노? 니가 이반에 껌이라꼬 ?
날씨도 더버서 미치겠는데 머 이런놈들이 다있노!
너거 두리 선생님 가꼬 노나 ?
퍽! 퍽 ! 깨갱 ! 퍽! 퍽! ..................
그날,
위 문장을 표준말에 가깝게 번역하시오! [단디 읽고 답을 하세요]
[냥이집사 또리가 축구를 좋아했는데 그걸 못하게 된 마음을 가장 잘 표현한 분 ]
마감은 내일 12:00 까지입니다... 1등이 안나올수도 있다카네예!!! 단디 하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