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8월 일제 패망후 쫓겨가는 일본인들은 20년내에 다시 울나라에 돌아올 것으로 생각했지만 그건 그들만의 착각이었습니다. 30여년이 흐른 후 이 집의 후손들이 방문해서 유품을 몇 점 찾아갔던 걸로 전해집니다. ] @smallball 님의 이벤트 신청곡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면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