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냥이 없음..너구리임!]

참고 또 참지 울긴 왜 울어! [나두 좀 데꼬 다니세요. 캔디님!]

웃으면서 달려보자 푸른 들을 푸른하늘 바라보며 노래하자
### [캔디님 쵝오!!!!]캔디 따라 가즈아!!!

내이름은 내이름은 내이름은 캔디
나혼자 있으면 어쩐지 쓸쓸해지지만[냐옹! 나도 데꼬가 주세요!]

그럴땐 얘기를 나누자 거울속에 나 하고
웃어라 웃어라 웃어라 캔디야
울면은 바보다 캔디 캔디야
[귀여운 우리들을 봐서라도 울지 말아요! 캔디님!]

60-70-80 세대 여성들이 가장 사랑했던 들장미 소녀 캔디
오늘 냥이들의 수다는 캔디님과 함께 했습니다..
캔디 주제가 듣고 가실게요. 냐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