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마을이란?
자연발생적으로 성립된 마을(부락). 행정리(行政里)에 대응되는 취락개념이다. 마을(부락)이란,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자연발생적으로 성립된 것이 많다. 동일신(同一神)을 가지며, 혈연적·지연적으로 깊은 연관성을 가진 사회집단을 형성하고 있다. 관혼상제를 비롯한 일상생활의 상호협력, 생산활동에서의 상호 노동력제공 등이 이루어지고 있고, 기본적인 촌락생활은 전통적인 상호부조적 결합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
대저1동 자연 마을 전체 개관입니다. 총 19개 마을이 있었고 하나는 공항때문에 소멸되었습니다.
대저도의 북쪽에 자리잡은 대상면이라 불리웠고 현재는 대저1동 입니다.
사덕리,출두리,평강리,대지리 총 4개의 리가 있으며 매년 광복절 즈음해서 리별 대항 체육대회를 합니다.
대저신정 마을은 몸은 대동면에 마음은 대저1동에 참으로 독특한 동네입니다.
대지동연정 마을은 대저IC가 있으며 111년 전통의 대지교회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멀리 까치산과 대동 백두산을 등진 대지상리 마을 전경입니다.
서연정 마을은 대동 신안 마을과 연결하는 서연정 나루터가 있었고 김해 평야에 물을 공급해주는
대지 양수장이 1933년 건설되어 지금도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대저도의 가운데를 관통하는
수로가 인공 위성 사진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땔감을 구하러 대동산으로 가는 홍갯 나루터의 길목 마을입니다.
대저우편집중국이 보이네요!! 대지중촌마을은 대저1동 사람들에게도 약간은 생소한 마을 이름입니다.
대지하리마을엔 96년 전통의 대저초등학교가 있으며 [또리 여기 졸업함]
금수현 선생님의 모교이기도 합니다. 헉! 그러면 냥이집사 또리도 저절로 후배?
오늘은 여기까정 살펴보고 다음 시간에 계속 이어나가겠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