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섬 찾으러 가즈아!!! 냐옹!! 냐옹!!!! 냐옹!!!!
이보시오! 길 좀 물읍시다! 여기가 냥이 섬 입구가 맞는지요?
머라카노? 눈도 침침하고 가는 귀가 먹어서 잘 안들린다! 단디 말해라!!!
저기요!우씨!! 여기가 말로만 듣던 고양이 섬 맞나요?
산 넘고!!! 우쒸!!!!
물 건너 왔건만!!! 입구에 왠 저런 허접한 넘을 !!!ㅠ.ㅠ 여기가 아오시마 섬 맞소?
뚜!!뚜뚜!!뚜뚜뚜!!! 저 놈 저거 수상한 놈이다!! 일단 그런 거 모린다 말해라!! 냐옹!!
흠! 최근에 이상한 놈들이 이 섬 주위를 기웃거리네!! 모두에게 단디해라고 일러야쥐!
아자씨!! 잘못 오셨어요!! 여기는 고양이 섬 같은거 몰라요? 돌아가세요!!!
오호라!! 그렇게 나오시겠다!!! 그냥은 몬가지? 확인하러 가즈아!!!! 캬옹!!!
어이!! 이방인들!! 바라!!바라!! 일단 둘러보든가 알아서 하고 ! 좋은 말 할때 돌아가라!!마!!
앞날이 순탄치 않은것 같다.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 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