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집사 또리가 그동안 오며가며 만난 고양이들을 잠시 소개할까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 출연한 냥이들은 전부 스티밋 출연 경험이 있습니다.
퇴근 길 김해 공항 근처 숲에서 우연히 만난 길냥이 입니다.
비록 친해지지는 못했지만 멋진 컷을 몇 장 얻었습니다. 냐옹!
이 냥이는 월포나루 식당의 세 고양이 가족의 일원입니다.
할매 냥이 , 손주 냥이, 엄마 냥이 이 냥이가 중간입니다. 캬옹!!
바짝 수그린 이 냥이는 사덕 시장을 배회하는 길냥이입니다.
오랜 전통의 사덕 시장이 설렁해지는 요즘.. 묵을 게 있는지 걱정입니다..ㅠ.ㅠ 냐옹!
월포 나루 냥이 가족의 나머지 두 식구입니다. 할매 냥이와 손주 냥이의 생존 경쟁이
뭐랄까 !!! 좀 아련한 기분이 듭니다..에궁!! 냐옹
뭔가 너무 외로운 모습의 길냥이 입니다..
이 냥이 역시 김해 공항 숲속을 거니는 길냥이 입니다. 지나는 길에 몇 컷..
얼마전 소개한 운수사 지키미 입니다.. 담에 또 만나러 가야겠습니다.. 냐옹!
5년동안 냥이 집사 또리 곁을 맴도는 동네 길냥이 입니다..
작년부터 갑자기 난입한 힘쎈 고양이들을 이기지 못하고 맨날 도망다니고 있습니다..
한 달 만에 나타난 그 몰골은 차마 사진으로 담기가 힘든 모습이었습니다..ㅠ.ㅠ
하루에 한 번은 나타나야 냥이 캔이라도 묵을낀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냐옹!!
이 사진은 2016년도에 찍었는데 이 때는 그래도 이분이 동네 터줏대감이었습니다..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