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밤이었어요
너무나 조용했어요
창가에 소녀 혼자서
외로이 서 있었지요
밤하늘 바라보았죠
별하나 없는 하늘을
그리곤 울어버렸죠
아무도 모~르게요
창밖에 가로등불은
내맘을 알고 있을까
괜시리 슬퍼지는 이밤에
창밖 한 가로등만이
소녀를 달래주네요
조용한 이~밤에
슬픔에 지친소녀를
살며시 달래주네요
산하88님의 포스팅을 보고 노래와 가수의 삶이 심금을 울려서......
https://steemit.com/kr/@sanha88/7shdfe
어두워 시리고
차가운 이 밤
더 마음이 아파오네요
슬픔에 지친 소녀가
잠깐 반짝 빛나고
하늘의 별로
올라가고 말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