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박 축구와 리베로 독일의 로타르 마테우스를 위한 월드컵.
공인구 : 에투르스코 우니코(Etrusco Unico)
공식 주제가 : Un'estate italiana
마스코트 : 챠오(Ciao)
참가국:24개국
E조
스페인 벨기에 우루과이 대한민국
울나라 대진운은 1986년 대회와 마찬가지로 열악한 조건 .
1차전 대 스페인전은 황보관 선수의 대포알 중거리 슛만 기억에 남네요.
3:1패
원조 붉은 악마 벨기에와의 대결
이 때 벨기에는 벨기에 역사상 최고의 플레이메이커 엔조시포 보유.
시포를 위한 시포만 보이는 경기였습니다 .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엔조 시포.
2:0 패
3차전 대 우루과이전 1:0 패
울나라는 역대 최악의 성적 3전 전패로 90년 이태리 월드컵은 씁쓸한 기억만 남았습니다.
90년 이태리 월드컵은 아프리카 대륙 카메룬의 돌풍과 [로저 밀러]
아시아 축구의 한계, 디에고 마라도나의 불꽃 투혼 그리고
서독 게르만 삼총사의 맹활약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마테우스,클린스만,브레메 그리고 루디 푈러]
득점왕은 혜성같이 등장한 토토스킬라치가 차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황보관 선수의 스페인전 캐논슛을 보면서 90년 이태리 월드컵을 마무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