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막 코인판에 뛰어든 초보입니다
코인판에 뛰어들어 멀 사야하나 고민하던 중 지인 !! 그놈에 지인!!
대부분 투자가 그렇지만 지인의 달콤한 속삭임에 시작하죠 ㅎㅎ
(그래 소액만 해보자!!) 업비트 가입하고 추천해준 아인스타이늄에 집어넣었습니다
아인스타이늄? 듣는 순간 아인슈타인이 떠오르는 그 이름
먼가 우주적인 기운이 느껴지는데? ㅋㅋ
선 투자 후 검색...ㅋㅋ 역시 묻지마 투자의 전형을 보여주죠??
아인스타이늄... (이름도 어렵네)
https://steemit.com/kr/@jruit/einsteinium
이분의 글을 읽어보니 먼가 좋은일도 하는거 같은 기분이 들어 좋더라고요
그렇게 기분좋게 들어갔습니다
와우~!! 이거 장난 아닌데??
1700원에 산 저는 3000원이 넘는 순간 역시 초심자의 행운이란 말이 맞구나 싶었습니다
그때부터 막 꿈을 꾸게 되더라고요 ㅎㅎ
코인으로 팔자를 고칠 생각에 잠도 안오고 ^^;;
근데 점점 주춤주춤하더니 3000원 밑으로 내려오길래
'일단 팔자 이정도만 먹고 공부좀 하면서 다시 기회를 노리자'
생각하고 팔았습니다
근데 아니나 다를까 역시 제가 파니깐 다시 오르더라고요
4000원도 뚫을기세...헉!!
그때부터 마음이 심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또 사야하나??
하지만 "코인판은 이상하게 올라가다 벽을 만나면 폭락한다"라는 지인의 말을 듣고
잘 모르는 저는 추매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2700원선까지 내려온거 보니 코인판 참 살벌한거 같습니다
천당과 지옥을 하루에도 몇번씩 ㅎㄷㄷ
다시 들어갈까 말까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제가 산 지점이 고점이 아니길 빌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모두 성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