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해가는, 국민 혈세가 4조 넘게 투입된 대우조선해양의 고문으로 MB시절 대통령사진사를 내정했었다는 사실. 급여 1억과 자녀 학자금, 의료비, 차량지원 등 수억원을 지원해 준 것으로 밝혀짐.
대한민국의 국민세금은 이렇게 쓴다! http://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252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