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당시 윤전추 헬스 트레이너가 밝힌 박근혜 대통령과의 사적업무가 화제가 되고 있음. 아래는 그 사적업무와 관련한 의문점들.
여기까지 개인의견을 종합하자면,
세월호참사 당일 박근혜는 윤전추와 함께 사적 업무를(밝힐 수 없는) 봤으며, tv는 없지만 컴퓨터는 있는 방에서 점심을 늦게 먹을 정도로 뭔가를 했음. 그리고 누군지 모르는(밝힐 수 없는) 보안손님이 있었음.
컴터만 있는 방에서 점심도 안먹고 헬스 트레이너가 들락날락, 또 누군지 밝힐 수 없는 사람도 들락날락하며 뭔가를 했다는 것.
그리고 박근혜는 이를 가르켜 '사생활'이라는 언급을 함...
진정 모두가 다 짐작하는, 그러나 언급하기조차 부끄러운 그 행동을 했단 말인가? 300명이 넘는 국민이 익사하는 그 와중에?
도데체 이 막장의 끝은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