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경자 화백의 작품이 아니라고 알려진 미인도를 둘러싼 논쟁이 재점화 되고 있음.
한국 검찰은 미인도는 청경자 화백이 그린 진품이라고 결론을 냄. 이에 미인도를 감정한 프랑스 뤼미에르 연구소는 진품이 아닌 위작이라고 반박함.
둘 중 하나는(프랑스, 아니면 한국) 거짓말을 하고 있는 상황.
한번 따져보면,
그렇다면 왜 한국 검찰은 왜 거짓말을?
김재규는 유신정권을 끝낸 인물이며, 동시에 박정희에게 박근혜와 최태민의 관계를 폭로하며 최태민이를 조져야한다고 조언했던 인물이기도 함. 최씨 일가에서 이를 갈고 조질 이유가 충분했던 인물임.
그러니까,
미인도 위작 논란은, 신군부 쿠테타 정당화 작업과 최씨 일가의 복수싸움에 천화백이 어쩌다 엮인 불행한 케이스임. 여기에 헬조선 견찰은 국립현대미술관이
싸지른 똥을 닦고 있는 상황.
멀쩡한 화가를 자신의 작품조차 알아보지 못하는 치매노인으로 만든 핼조선 미술계, 그리고 이를 보좌하는 헬조선 견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