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뉴스]
경희대 문과대 학생회장이 버스업체로부터 뒷돈을 제안받았다는 고백을 함. 버스료를 학생회 계좌로 결제한 후 개인계좌로 다시 송금해주겠다는 제안이었으며, 다른 다른 학생회장들도 그렇게 해왔고 또 그렇게 하고있다고 하며 안심시킴. 하지만 이 학생회장은 양심에 찔려 이런 제안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데자보에 이를 게시해 버스회사와 학생회장들간의 비리문제를 폭로함.
그러나,
다른 학생회장들은 하나같이 사실 무근이라며 이를 반박하는 데자보를 게시하고 있다고 함. 결국 그간의 비리를 폭로한 학생회장은 현재 입장이 매우 난처한 상태라고. 사실 대학교 학생회와 근처 상권의 비리문제는 계속해서 지적돼온 문제 아니던가?
고 금근태의원의 말처럼, 지독한 위선이 아직도 우리사회를 가로막고 있는듯 하다...
http://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243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