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약적 합의, 더이상 논의하지 않겠다는 의미의 한일합의로 인한 국내외 위안부피해자 지원 사업금이 줄줄이 삭감됨.
삭감, 무산된 사업:
일본에게만은 지고싶지않은 대한민국인들의 심리는, 어쩌면 다소 어린아이의 그것과 비슷할지라도, 돈으론 좌지우지 할 수 없는 것일진데!
고작 10억엔에 그것을 팔아넘긴 이 정부를 어떻게 봐야할까...?
http://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257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