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민중총궐기 대회에서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백남기(69)농민. 현재 상태가 매우 위중하다고 함. 그런데,
경찰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백남기농민이 죽으면 부검을 할 지도 모른다? 가족 동의는??
여태 사과한마디 없다가 죽으면 부검이라니... 국민의 생명보단 정부의 변명거리가 더 중요하다는 소리.
창조경제를 잇는 창조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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