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세월호를 인양하겠다고 밝힌 시한은 올해 7월. 그러나 현재 무리한 뱃머리들기로 인해 세월호 선체 두군데가 훼손됨. 문제는 이 인양작업에 앞서 영국 tmc 자문회사는 장비에 대한 선실험이 필요하다는 조언을 했지만 중국 상하이샐비지는 이를 무시한 채 무리하게 인양작업을 강행했다고 함. 비용절감 차원에서였을까? 결국 올해 안으로도 인양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
이외에도 철근 400톤 적재, 세월호 성금 유용 등 다른 의혹들이 꼬리를 물고 있음.
기어이 3년을 채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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