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뉴스]
친일후손이자 박근혜 후보(당시)를 지지했던 박상증 목사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이사장으로 내리꽂은 사건. 애초에 임명절차를 싸그리 무시한 무대뽀 낙하산인사.(이사회 선추천, 행지위 후임명인데 추천을 받지 않음)
그렇다면 박상증 목사는 이 사업회의 이사장으로 적합한 인물인가? 민주화운동과 일절 관계도 없거니와, 인터뷰 도중 "민주사회에는 거부권이 없다."라는 말을 할 정도로 오히려 민주주의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사람임을 알 수 있음.
박상증 목사 임명 이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임.
헬조선식 낙하산인사의 끝은 어디란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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