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부에서 각 지자체에 내린 권고안으로, 주민세를 최고세율까지 올린 1만원을 징수하라는 것. 그렇지 않을 경우 교부세 불이익을 주겠다고 함. 현재 지자체 108곳이 주민세를 올렸으며 나머지는 이에 반대하고 있는 입장임.
서민 지갑은 진짜 먼지 한올 남김없이 털어가려는 대한민국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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