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뉴스]
그동안 없다고 알려진 세월호 구조정의 CCTV가 마침내 발견됨. 침몰 당시 가장 먼저 구조하러 갔던 123 경비정이 소속된 목포해경이 보관 중이라고 밝힘.
이것이 뉴스가 되는 이유는, 세월호 구조의 핵심적인 상황을 담은 구조정의 CCTV의 행방을 여지껏 막무가내로 없다고 한 대한민국 해양경찰이 말이 사실은 거짓말이었다는 것이 밝혀졌기 때문.
경찰이 2년 동안 거짓말을 하는 나라,
그 거짓말에 대한 해명을 하지도, 할 수도 없는 대한민국.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605201328001&code=940100&med_id=k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