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뉴스]
어버이연합 주도 집회에 동원된 탈북자들에게 일당으로 2만원을 주었다고 알려져 있었으나, 이것도 다 지급한 것이 아닌 수수료 10%를 제외한 18천원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짐.
게다가,
탈북자들에게 돈을 빌린 후 집회에 참여하면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도 인원을 동원한 것으로 알려짐.
탈북어버이연합이 하는 일이 고리대금업이란 말인가? 아니면 인력사무소? 정말 단체 이름을 잘못 정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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