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뉴스]
대한민국 군대에서 다리를 다친 신 모 일병이 군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장애를 얻게 되었다는 소식.
전투 체육 중에 다리를 다쳐 군 병원을 이리 저리 다니다가 수도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았지만 상황이 나아지지 않았다고 함. 그래서 자비를 들여 민간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결과, 초기 골든타임을 놓쳐 근육이 괴사했다는 판정을 받음.
신 모 일병은 현재 정상적으로 걸을 수 없는 상태라도 함...
당황스럽고 황당한 대한민국 군대 병원.
http://news.jtbc.joins.com/html/765/NB11235765.html?cloc=jtbc|news|index_newsN_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