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I’m gonna post next step from the last posting.
It is rib. Violin rib (side plate). The type of wood is ‘Maple’. It is just 1.2mm thick and i need to bend it on 180degree iron.
After bending, glue it on the ‘blocks’, that I posted at last posting.
The rib’s hight is almost 3cm. So I have to plane it. Here is my own plane. Plane blade must be really sharp. If it is not sharp, woods gonna be broken.
How long do I need for the ribs gluing? Almost 24 hours to tighten like this.
Here, we already made violin ribs!! Then let’s see at next posting~ :) Thank you for reading.
오늘은 지난번에 이어 옆판 만드는 방법을 알아볼텐ㄷ요, 영어로 하면 뭐 갈비 정도가 되겠지만 우리말로는 옆판!! 이라고 합니다 ㅎㅎ 옆판으로 쓰일 나무는 캐나다의 상징 바로 ‘단풍나무’ 입니다. 같은 단풍나무라도 어디에서 자라서 어느강도를 가지고 있으며 어떤 무늬를 띄느냐에 따라 가격적인 면에서 차이가 많이 나기도 해요.
먼저 옆판으로 쓸 나무를 1.2mm 두께로 대패질을 해 주고요 물을 살짝 묻혀서 180도의 철판에 대고 구으면서 굽히게 됩니다. 모든 부분들을 굽혔다면 지난번 포스팅에서 설명한 기둥에 붙여야 하는데 쪼이개로 쪼은 상태로 24시간 정도 둬야 아주 하나의 나무처럼 잘 붙게 됩니다.
그렇게 다 붙여졌다면 바이올린 옆판의 높이는 평균적으로 대략 3cm 이므로 아주 날카롭게 갈려진 대패로 높이를 조정해 주도록 해요. 만약 날이 무디다면 나무가 깨지거나 부서질 수 있으니 대팻날을 잘 세우는건 일을 빨리 진행하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했다면 우린 옆판을 거의 다 완성했어요!!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뵙고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