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소쪽새 울다 갔다 하기에 울다 울다 지쳐 빙벽이 되었다...
깊은산 찾는이 없어 기다리다 기다리다 빙벽이 되었다....
긴 겨울 찾는이 없스니 나그네 마져 머룰지않으니 지쳐서 지쳐서 빙벽이 되었다...
제목:빙벽 90.9x72.7 water on pa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