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간다 지친 다리를 잠시 쉬어 나무가 되었다...
바람이 분다 지친어깨를 머물다가 솔잎이 되었다...
바람이 맨돈다 바람이 맨돌다가 솔향기가 되었다...
제목:솔 162.0x130.3 oil col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