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퇴근길에 잠시 바다보러 왔습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것 같더니 바다는 고요하네요.
자주오는 6코스인데 물이 이렇게까지 들어와 있는것은 처음 봅니다.
해도 뉘엇뉘엇 넘어가고 있구요.
앗! 방금 한분이 낚시하러 오셨네요.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