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꽃구경도 하고 여름이 오나 싶게 더워서 반팔티도 입었는데 갑자기 추워지니 더 추운듯합니다
신랑이 퇴근길에 승주에서 사온 막걸리와 딸기로 저녁상을 차렸어요~
매콤한 닭발에 상큼한 달래오이무침과 파절이...둘이서 막걸이 한병이 딱인데 오늘은 둘이서 각 1병씩 ㅎㅎ
편하게 마시니 취기가 확 오르지만 기분은 참 좋네요
어제밤 쓴건데 이제 올려요 ㅎㅎ
아침에 보니 눈이와서 목을 길게 빼고 무등산을 보니 눈이 쌓여 있네요
꽃샘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