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 모든일은 항상 와이프가 준비를 했었느데..
이번에는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거라 제가 준비한다고 큰소리 치고 있다가.. 예약에서 일단 실패를 했습니다.
여행사 홈페이지에 예약가능 이라는 말을 그대로 믿고 있었거든요..
제가 예상했던 여행날자를 2주 정도 앞두고 홈페이지에서 예약하기를 누르니..
예약이 그날은 당연히 안되고 제일 빠른 날짜가 2주 뒤에 된다고 하더군요...ㅋㅋㅋ
그래서 그 2주뒤가 이번주 토요일입니다..
추울때 따뜻한 나라에서 쉬면 전 정말 좋더라고요..
부모님은 여행을 다니지 않으셔서 .. 어떻게 느끼실지는 모르지만..^^
일단 이번여행 다녀와보고 다음을 또 생각해야겠죠..
이번 여행지는 푸켓으로 결정을 했답니다..
제가 처음 해외로 가본게 신혼여행이었는데.. 그곳이 푸켓이었어요..
그때 기억이 좋았었는지.. 매년 가고 싶었었는데.. ^^
이번에 다시 한번 가볼수 있게 되었네요^^
날씨가 추워지니 더 생각나는 그런 곳입니다.
갑자기 저녁먹고와서 생각나서 한번 긁적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