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많은 하락장을 격어봤지만..
언젠가는 다시 올라갑니다..
자주 예를 들었던 스팀 70만 사토시..ㅋㅋ
70만 사토시는 다시는 보기 힘든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더 와주면 좋겠지만..
하지만 원화로는 저번 상승장에 넘어섰습니다..
주위에 70만 사토시에 풀매수해서 2년정도 버티신 분들은 아마 저번 상승장에 다 빠지신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분들은 일부분이죠..
그당시 농담삼아 중국 큰손이 1억을 투자해서 100만원정도 남았다는 ㅋ
지금과 비슷한 상황이 있었습니다만..
제 생각엔 그 큰손은 아마 아래서 물타기로 탈출을 했을거라 예상합니다.^^
(사실 어떻게 됐는지는 못들었어요. 그땐 시장이 작아서 1억이면 엄청 큰 시드 머니였으니...)
-99로의 현상황이라도 다음 전고까지만 잘 버티면 엄청난 수익을 낼수 있다는 믿음이겠죠..
가장 가슴아픈 실수가 이런 힘든 하락장을 다 격고
원금되었을때 탈출하는.. 그런 실수를 범하진 마시기 바랍니다..
로켓 출발하면 어디까지 갈진 몰라요..
빠르면 몇달뒤 오래걸린다면 몇년뒤겠지만..
다음에는 꼭대기에서 내려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