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비트가 살아있음을 알리는 날이었습니다.
아직 300프로 이상은 올라야 비트 전고점 돌파가 되기에 별 의미는 두지 않습니다.
1년에 한번오는 기회만 잘 잡으면 되니까요.
하지만 하락때보단 이렇게 반등하면 기분이 좋아지는건 사실입니다. ( 하락에 배팅을 해두었지만 말이죠)
앞으로 나올 불확실성들이 하나씩 해결 해결 되어서
좋은 결과들이 나왔으면 합니다.
올 초부터 많은 문제가 생겨 휘청했는데.. 이제 정신차리는거 같네요
많은 찌라시들에 휘둘려서...
정답은 역시 좋은게 좋은거란..사실..
앞으로 어떻게 될진 모르지만.. 닭 2마리와 빵만 구우며 버텨 볼랍니다^^